4개 시술
755nm 알렉산드라이트와 1064nm Nd:YAG 두 가지 파장을 하나의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입니다. 피부색이나 증상에 따라 파장을 선택해 제모, 색소 병변, 혈관성 홍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치료하는 데 활용됩니다.
피부에 새겨진 문신의 잉크 입자를 레이저로 분해하여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주로 피코레이저나 엔디야그레이저가 사용되며, 잉크 색상과 깊이에 따라 여러 차례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포지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755nm)를 사용하는 장비로, 털의 멜라닌 색소를 표적으로 삼아 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냅니다. 피부 속 색소 병변 제거에도 활용되며, 비교적 넓은 부위를 빠르게 치료할 수 있어 전신 제모에 많이 쓰입니다.
피코초 단위의 매우 짧은 레이저로 색소를 미세하게 분해하여 기미, 잡티, 문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장비입니다. 755nm 파장을 사용해 동양인 피부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색소 분해와 동시에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과 톤을 개선합니다. 기존 레이저보다 피부 손상이 적어 회복이 빠르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습니다.